매일신문

체임한 경산동산병원 대표 검거 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남부지방노동사무소는 10일 근로자 임금과 퇴직금 등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근로기준법위반)로 경산동산병원 대표 이종용(48.대구시 수성구 범어동)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

이씨는 경산시 중방동 소재 경산동산병원 대표로 근무하면서 퇴직한 직원 정모씨 등 199명의 임금 11억3천여만원과 오모씨 등 109명의 상여금 5억1천만원 등 모두 24억1천여만원을 지급하지 않고 잠적한 혐의다.

최재왕기자 jw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