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중교통카드시스템 전지역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11일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대중교통카드 시스템을 올해 경산지역부터 도입, 전 지역으로 확산시키기로 했다.

또 대형유통업체의 역내 진출로 위축된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4개소의 '시범 5일장'을 육성하며 2003년까지는 전 시.군에 1개소씩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경북도는 이날 오후 도청강당에서 시.군 지역경제국.과장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담은 '경북경제회생을 위한 2001년 경제통상시책'을 전달하고 지역경제활성화 의지를 다졌다.

도는 이와함께 165억원을 투입, 구미지역에 건립중인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를 오는 5월 개원하고 140억원의 사업비로 중소기업 제3 연수원을 경산에 건립, 중소기업 지원기반의 틀을 다지겠다는 전략이다.

도는 이같은 시책들에 대해 매월 추진실적을 평가.분석해 나가기로 했다.

배홍락기자 bhr222@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