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남억 전 의원 별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제3공화국 당시 공화당 정책위의장과 당의장을 지낸 백남억(백남억) 전 의원(6, 7, 8, 9대)이 15일 오후 6시 서울대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7세.

백 전 의원은 60년 참의원 선거를 통해 정치에 입문, 63년 공화당 정책위의장을거쳐 당무위원, 당의장, 총재상임고문 등을 지냈으며, 정계에서 물러난 뒤에는 서봉문화재단 이사장, 성균관대 이사장 등을 거쳐 민족중흥회 회장을 맡아왔다.

유족으로는 3남1녀. 발인 19일 오전8시. 02)760-2014.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