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물자원보전관 건립 환경부 내년 착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생물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국립'생물자원보전관'이 처음으로 건립된다.

환경부는 최근 생물자원 및 종 보전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짐에 따라 국내 생물자원의 체계적 관리 및 연구를 위한 생물자원보전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미국과 프랑스 등 선진국의 경우 평균 수백개의 생물표본관을 운영하고 있으나 우리나라는 유사한 시설조차 없어 생물표본을 서울대와 강원대 등 일부 대학 및 연구소에 위탁, 보관하고 있는 실정이다.

환경부는 이를 위해 우선 올해 생물자원보전관 건립 예산을 확보한 뒤 내년부터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3년 정도 소요될 생물자원보전관 건립에는 약 500억원이 들 것으로 추산된다.

생물자원보전관 부지로는 인천 수도권매립지내 종합환경연구단지 등이 검토되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