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벨기에 다음주 수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과 벨기에가 다음주에 공식 외교관계를 수립할 예정이다.16일 외교소식통들에 따르면 김수익 파리주재 북한일반대표부 대표가 오는 23일 브뤼셀을 방문, 벨기

에 당국자와 만나 수교합의문에 서명할 계획이다.

김 대표는 당초 16일 브뤼셀을 방문해 벨기에와 정식 외교관계를 수립할 예정이었으나 방문 일정이 1

주일 연기됐다.

양측은 수교후 당분간 벨기에측에서는 주한 벨기에 대사가 북한대사를 겸임하는 한편 북한측에서는

스웨덴주재 북한대사가 벨기에 대사를 겸임키로 합의한 것으로알려졌다.

이에 앞서 네덜란드는 15일 북한과 대사급 외교관계를 수립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