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설피해농가 자금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는 지난 7일 비닐하우스 붕괴 등 폭설 피해를 입은 142개 농가를 대상으로 연리 5%, 1년후 상환 조건인 재해농가 농업경영자금 1억3천100만원을 긴급 지원한다. 안동시로부터 자금을 넘겨받은 지역 농협은 오는 3월 말일까지 폭설 피해농민들의 융자신청을 받는다.

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