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육청 직원 행방불명 수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육청 공무원이 무단조퇴후 20여일째 행방불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청송경찰서에 따르면 경상북도 청송교육청 관리과 경리계에 근무하는 지방교육행정서기 8급 장병욱(32.김천시 평화동.사진)씨가 지난 26일쯤 동료직원에게 아무말도 없이 무단조퇴한 후 소식이 끊겼다는 것.

경찰은 차분한 성격으로 성실히 근무해온 장씨가 갑자기 행방불명됐다는 청송교육청 동료직원들의 말에 따라 김씨 가족과 친구 등을 상대로 김씨의 행방을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