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육청 직원 행방불명 수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육청 공무원이 무단조퇴후 20여일째 행방불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청송경찰서에 따르면 경상북도 청송교육청 관리과 경리계에 근무하는 지방교육행정서기 8급 장병욱(32.김천시 평화동.사진)씨가 지난 26일쯤 동료직원에게 아무말도 없이 무단조퇴한 후 소식이 끊겼다는 것.

경찰은 차분한 성격으로 성실히 근무해온 장씨가 갑자기 행방불명됐다는 청송교육청 동료직원들의 말에 따라 김씨 가족과 친구 등을 상대로 김씨의 행방을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