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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유적지 무료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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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설 연휴를 맞아 23일부터 3일간 하회마을과 도산서원 등 문화유적지를 대상으로 무료 입장 관람을 실시한다.

또 귀성객들의 교통 편의 제공을 위해 이 기간 동안 안동시청 주차장을 비롯해 읍·면·동사무소, 공공기관, 공공단체 청사와 학교 운동장을 임시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24일에는 시내 전지역 노상유료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엄재진기자 200j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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