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육감 사전 선거운동 경고조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치러지는 대구시 교육감 선거와 관련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대구 모 교원단체 회장 이모씨에 대해 경고 조치하고 이 단체 간부 서모씨에 대해서도 같은 혐의로 주의 조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씨는 선거 출마 예정자로 지난해 12월말 평소 알지 못하는 대구시내 각급 학교 운영위원장 300여명에게 연하장을 발송하고 단체 기관지에 자신을 선전했다는 것. 서씨는 기관지 편집을 주관하면서 이씨의 인사문, 활동사진 등을 게재한 혐의다.

김재경기자 kj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