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장규) 임직원들이 자투리 돈 모금을 통해 조성한 1억원 상당을 불우이웃에게 전달했다.
농협 경북본부는 22일 임직원들이 지난해초부터 매월 자투리 돈 991원을 모아 불우이웃을 돕는 '991캠페인'에 참여, 1억원 상당을 모금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농협 경북본부는 또 금융상품인 '농산물 직거래우대통장'을 판매하며 조성된 직거래 활성화 기금 2천890만원을 농협 농산물 상품권으로 교환, 지역 불우이웃에게 전달했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조만간 이재용 회장과 회동?…'호남 반도체 공장 추진' 힘 싣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