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세계 보건기구)가 추진 중인 '담배규제 기본조약' 초안에 담배 자판기 설치 금지가 포함됐다고 일본의 교도통신이 지난 23일 제네바 발로 보도했다. '18세 미만 청소년이 접근 가능한 모든 장소'에의 담배 자판기 설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모든 종류의 담배 광고'를 금지시키기로 했다는 것.
이 초안은 지난 22일 제네바에서 열린 WHO 집행 이사회에서 채택된 후 191개 가맹국에 배포됐다. 오는 4월 말 열릴 제2차 조약 관련 회의(제네바)에 상정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