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약령시 '문화의 거리' 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약령시가 전통과 멋이 살아있는 '문화의 거리'로 거듭난다. 중구청은 2001년 한국방문의 해와 2002년 월드컵대회, 2003년 유니버시아드대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앞두고 약전골목 일대를 '문화의 거리'로 조성, 대구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조성키로 했다.

우선 1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약령시 600m구간의 보차도 분리공사 및 간판.가로등.한약재상가를 단장, '테마거리'로 꾸민다. 또 약령시 회관 인근 남성로에 8억원을 들여 '약초공원'을 조성한다.

이와 함께 동.서편 입구에는 약령시를 상징하는 '일주문'을 건립,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