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의원 측근 정치인 소환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기부예산 선거 불법지원 사건을 수사중인 대검중앙수사부는 26일 강삼재 의원 조사에 앞서 강 의원의 핵심 측근 정치인들을 소환, 조사키로 했다.

검찰 수사 관계자는 이날 "사건의 실체를 파악할 수 있는 강 의원의 측근 인사들에 대해 다양한 조사를 진행중이며 강 의원도 기소돼 피고인 신분이긴 하지만 소환 또는 제3의 장소에서의 출장 조사 등 공판 개시전에 다각도의 조사 방안을 찾고있다"고 말했다.

검찰은 이원종 전 청와대 정무수석과 권영해 전 안기부장에 대한 사법처리 문제와 관련, "사건에 직접 개입한 흔적과 정황을 계속 조사중이지만 단순히 안기부 돈인줄 알고 있었다는 사실만으로는 사법처리가 어렵지 않겠느냐"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