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흥동씨, 무용협회 이사장 연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무용협회는 27일 오전 서울 대학로 동숭아트센터에서 제40차 정기총회를 열어 조흥동(趙興東) 현 이사장을 제18대 이사장으로 선임하고 임원진을 큰 폭으로 교체했다.

이사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조 이사장은 단일후보에 대한 협회 내규에 따라 무투표 당선됐다.

국립무용단장 출신으로 지난 1991년부터 15, 16, 17대 이사장직을 맡아온 조 이사장은 이번 연임으로 2005년 1월까지 무용협회를 이끌게 된다.

부이사장단에서는 김말애 씨 등 5명이 유임된 가운데 현대무용의 최청자 씨가새로 임명됐다. 30명의 이사진에서는 유학자 공주대 교수 등 12명, 3명의 감사 가운데서는 정혜진, 강경모씨가 새로 합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