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가 국내 여성바둑의 활성화와 여류프로기사 양성을 위해 마련한 제2기 여류명인전 도전3번기 결승2국이 오는 3일, 한국기원 대구본부 특별대국실에서 열립니다.
초대 여류명인 박지은 3단과 반상의 철녀 루이나이웨이 9단이 대격돌을 펼치는 이번 대국의 결승제1국은 국내외 여류기전을 석권하고 있는 루이 9단이 선승을 쟁취, 여류기전 전관왕이라는 대위업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인지 바둑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박지은 3단의 타이틀 방어냐, 루이 9단의 독주냐'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이번 대국에 여러분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일시 : 2월 3일(토) 오전10시
※ 오후4시30분부터 김수장 9단과 하찬석 8단의 공개해설이 있을 예정입니다.
▨장소 : 한국기원 대구본부 특별대국실
▨문의 : (재)한국기원대구본부 053)744-3788
주최 : 매일신문사·주관 : (재)한국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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