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은숙 귀국 오르간 독주회 = 5일 오후 7시, 대구문예회관 대극장. 심씨는 대구가톨릭대 종교음악과를 졸업한 뒤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에서 수학했으며 매일신문사 주최 신인연주회와 영호남 신인 오르간 연주회 등을 거쳤다. 바흐의 트리오 소나타'등을 연주한다. 011-817-8816.
▼한국컨티넨탈싱어즈 공연=6일 오후 7시, 대구문예회관 대극장. 017-204-9295.
▼국립슬로바키아 필하모닉 초청 대구공연=8일 오후 7시, 10일 오후 7시30분. 255-7241.
▼대구시립교향악단 제279회 정기연주회=9일 오후 7시30분, 대구문예회관 대극장. 진영민씨의 '관현악을 위한 도솔가Ⅲ, 우리들의 이야기', 모차르트의 '피아노협주곡 제17번 사장조 작품453', 라흐마니노프의 교향곡 제1번 라단조 작품13' 등을 연주한다. 장준근씨의 지휘로 피아노 협연에는 김범석씨. 606-6314.
▼이화핸드벨 앙상블=9일 오후 7시30분, 울산 현대예술관 공연장. 이화여대 음대 학생들로 구성된 이 앙상블은 15명의 단원으로 구성돼있으며 이혜자교수가 지도한다. 바흐의 '바흐전원곡', 이스라엘 민요 '하바나길라'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등을 연주한다. 052)230-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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