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원(49·의성군 안평면 박곡리)씨가 전국 모범사례선정 신지식인 공모전에서 우수사례상을 수상한 공로로 1일 의성군청에서 도지상 표창을 받았다. 지체장애인인 함씨는 지난 94년 국내 최초로 마늘 수확기와 파종기를 개발해 국제농림수산기계박람회에서 금상, 99년 트렉터 부착용 로터베이터 고능률 경운날 개발로 벤처농업기술상을 수상한 신지식 농업인. 그는"농촌지역에 기계화 영농이 정착될 때까지 이 분야 연구를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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