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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최초 감정가 22억 8천

◇대구시 북구 노원3가 370 만평네거리 북동쪽 인근 공장(사건번호 99-98271)이 오는 8일 대구지법 경매14계에서 입찰될 예정이다.

공장용지 661평, 공장 432평이며 남동쪽으로 35m도로를 접하고 있다.

제조업체 및 소매점으로 이용 중이다.

최초감정가는 22억8천여만원이나 2회 유찰로 인해 최저입찰가는 11억1천900여만원이다.

0..소매점·주택으로 이용

◇대구시 중구 남산동 2121의9 계대네거리 북동쪽 인근 근린시설(2000-21888)이 8일 대구지법 경매14계에서 입찰된다.

대지 68평, 건물 148평이며 북쪽으로 8m도로를 끼고 있다.

현재 소매점 및 주택으로 사용되고 있다.

최초감정가는 3억3천여만원이나 2회 유찰에 따라 최저입찰가는 1억6천100여만원이다.

0..건물규모 1천166평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 666의1 대구지방경찰청 남쪽 인근 근린시설(2000-47118)이 15일 대구지법 경매7계에서 입찰될 예정.

대지 545평, 건물 1천166평이다. 동쪽으로 25m도로를 접하고 있고 목욕탕 등으로 이용 중이다.

최초감정가는 31억8천여만원이었으나 2회 유찰에 따라 최저입찰가는 15억6천여만원이다.

0..목욕탕·가게…세번 유찰

◇대구시 남구 봉덕동 705의35 남구청 남서쪽 인근 근린시설(2000-21970)이 21일 대구지법 경매5계에서 입찰된다.

대지 107평, 건물 784평이며 남쪽으로 30m도로를 접하고 있다.

소매점, 목욕탕, 업무시설 등으로 이용 중이다.

최초감정가는 19억8천200여만원이었으나 3회 유찰로 인해 최저입찰가는 6억7천900여만원이다.

〈문의〉 경북법무법인 (053)74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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