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세자유지역 하반기 본격운영"鎭부총리 밝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3일 "오는 3월말에 인천국제공항이 개항 예정이고 하반기부터는 관세자유지역이 본격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진 부총리는 이날 오전 대전청사에서 열린 전국 세관장회의에 참석, 치사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관세자유지역이 동북아의 물류 거점지역으로 육성돼 국가 경쟁력 강화와 부가가치 창출에 크게 기여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정부는 연내 인천국제공항과 부산항, 광양항을 관세자유지역으로 지정할 계획이다진 부총리는 또 "불법 외환거래가 대부분 무역거래와 관련해 발생한다는 점을 감안, 이로 인해 국부가 해외로 유출되는 일이 없도록 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를 강화하고 담당 직원의 전문 능력을 함양해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