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펜싱 김영호.양궁 윤미진 대한체육회 최우수선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작년 시드니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영호(대전도시개발공사)와 양궁 윤미진(경기체고 2년)이 2001년도 대한체육회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대한체육회는 2일 서울 올림픽 파크텔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또 최우수 단체로시드니 올림픽 남자하키 대표팀을 선정했다.

최우수 지도자상은 김헌수 국가대표 펜싱코치와 김종기 국가대표 태권도 코치에게 돌아갔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대한스쿼시연맹과 대한스포츠당구협회를 준가맹 경기단체로 공식 승인, 대한체육회 가맹 경기단체수가 모두 50개로 늘어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