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우차 부평공장 한시적 가동중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우자동차는 구조조정 계획의 하나로 재고감축 차원에서 라노스, 레간자, 매그너스를 생산하는 부평 1.2공장의 가동을 잠정 중단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가동중단 일정은 부평1공장(라노스)이 2월12일∼3월6일, 부평2공장(레간자, 매그너스)이 2월15일∼3월6일로 각각 잡혔다.

대우차가 협력업체의 부품공급 중단이 아닌 사측의 자체 구조조정 계획에 따라 장기간 공장을 세우는 것은 부도 이후 처음으로, 매각협상 지연과 내수시장 위축 등에 따른 판매감소가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