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립선암 유발 변이 유전자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립선암을 일으키는 변이유전자가 발견됐다.전립선암의 유전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의 경우, 'ELAC-2'라는 유전자가 변이를 일으키면 전립선암 위험이 2배 높아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미 유타대 의대 리자 캐넌-올브라이트 박사가 '자연유전학' 최근호를 통해 발표했다.

그는 "이 유전자의 특정한 변종이 일반인들에게도 전립선암을 촉진하는 것으로 드러났다"며, 전체 전립선암의 2∼5%는 이 변이유전자가 일으키는 것으로 추정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야차룰'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기존 정치 문법과는 다른 과격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
디지털자산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 리워드 지급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로 약 60조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잘못 지급된 사건이 발생했다. 빗썸은 7...
경북지역 한 대학 총장이 농지에 불법 건축물을 세운 후 20년간 거주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으며, 경주시는 시정명령 절차를 진행 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