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넷 낙태사이트 난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우연히 검색사이트에서 낙태를 쳤더니 낙태에 관련된 수많은 사이트가 나왔다. 그 중 몇 군데를 들러보았더니 기가 찼다. 분명 사이트 이름은 태아 살리기인데 그 이름과는 상관없이 어느 병원에 가면 아기를 잘 떼 주고 돈은 얼마정도 드는지 상세하게 나와 있었다. 심지어 8개월 된 아기까지 낙태시켜준다는 곳도 있었다.우리 법에는 분명 낙태는 1년 이하의 징역, 그리고 낙태를 시술한 사람은 징역2년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인터넷상에서 이런 사이트들이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고 난무하는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허현필(대구시 상인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