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광역시에 첨단산업단지 벤처기업 지방분산 유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광역시별로 첨단 산업단지가 시범적으로 조성된다.건설교통부는 지식 및 정보통신 업체에 도움이 되도록 광역시마다 도시계획 구역내 일정지역 1곳을 첨단 산업단지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첨단 산업단지에 입주할 업체는 지식산업 관련 업체, 정보통신 업체, 바이오 업체 등 벤처 기업들이 중심이 될 것이라고 건교부는 말했다.

건교부는 광역시에 첨단 산업단지를 조성함으로써 서울에 집중된 첨단산업의 지방 분산을 유도, 지방 경제에 활기를 띠게 한다는 방침이다.

건교부는 오는 6월중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시행령과 시행규칙, 지침 등 관련 법규를 동시에 고치고 관계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들과의 협의를 거쳐 오는 2002년 상반기 중 시범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