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키 국제대회 첫 메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흥철(21·한체대)이 한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선사했다.

최흥철은 10일(한국시간) 폴란드 자코판 점핑홀에서 열린 2001 동계유니버시아드 스키점프 K-85에서 1, 2차 시기 합계 235점을 마크, 폴란드의 크루츠크 루카츠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최흥철은 1차 시기에서 48번째 주자로 나서 88m를 난데 이어 2차 시기에서 85.5m를 기록하며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국제종합대회 스키점프 메달을 획득했다.

이 경기에 함께 출전한 김현기가 10위에 그치는 등 이날 출전한 한국 선수들은 대부분 하위권으로 밀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