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월 회사채 신속인수 4개사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채권단은 13일 3월중 회사채 신속인수 대상기업으로 현대전자, 현대건설, 현대석유화학, 쌍용양회 등 4개사를 선정했다.

이날 산업은행을 비롯한 20개 채권금융기관은 산업은행 본점에서 회사채 신속인수를 위한 정례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채권단은 이날 정례회의에서 회사채 신속인수제도를 통해 3월중 만기가 도래하는 4개사의 회사채 4천365억원 가운데 80%인 3천492억원을 차환발행하기로 했다.

3월중 만기도래하는 회사채는 현대전자가 1천500억원, 현대건설이 1천300억원, 현대석유화학 400억원, 쌍용양회가 1천165억원으로 총 4천365억원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