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월 회사채 신속인수 4개사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채권단은 13일 3월중 회사채 신속인수 대상기업으로 현대전자, 현대건설, 현대석유화학, 쌍용양회 등 4개사를 선정했다.

이날 산업은행을 비롯한 20개 채권금융기관은 산업은행 본점에서 회사채 신속인수를 위한 정례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채권단은 이날 정례회의에서 회사채 신속인수제도를 통해 3월중 만기가 도래하는 4개사의 회사채 4천365억원 가운데 80%인 3천492억원을 차환발행하기로 했다.

3월중 만기도래하는 회사채는 현대전자가 1천500억원, 현대건설이 1천300억원, 현대석유화학 400억원, 쌍용양회가 1천165억원으로 총 4천365억원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