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폐자원 수집 보상제 효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군의 '농업폐자원 수집 보상제'가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영덕군은 지난해와 달리 올해부터 농약유리병, 농약P.T병, 폐비닐 등 농업용 폐자원을 연중으로 수집,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보상금 지급 기준은 kg당 농약유리병은 300원(자원재생공사 150원), 농약PT병은 1천600원(〃800원), 폐비닐은 30원씩이다.

한편 영덕군은 지난해 폐비닐 113t을 비롯, 모두 150t의 농업용 폐자원을 수거해 1천500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하는 성과를 거뒀다.

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야차룰'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기존 정치 문법과는 다른 과격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
디지털자산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 리워드 지급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로 약 60조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잘못 지급된 사건이 발생했다. 빗썸은 7...
경북지역 한 대학 총장이 농지에 불법 건축물을 세운 후 20년간 거주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으며, 경주시는 시정명령 절차를 진행 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