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복 3년 입게 통기장 사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생복 지역 공동브랜드인 제일프리패스는 중고등학교 입학철을 겨냥해 특별 판매행사를 갖는다. 제일프리패스는 99년 9월 대기업 교복 브랜드에 대항하기 위해 지역 사업자 20여명이 만든 브랜드다.

제일프리패스 학생복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교복 단추를 개발했고 학생들이 3년동안 교복을 입을 수 있도록 통기장을 사용하고 허리 사이즈를 자동벨트식으로 만들었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동아백화점 수성점을 비롯해 서부점, 시지점, 수성점, 송현점, 복현오거리점, 동촌점 등 18개의 지점망이 있어 사후 서비스도 문제가 없다는 게 제일프리패스 측의 설명이다. OK캐시백과 함께 공동 행운권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이달 말까지 특별 판매 행사를 통해 남녀 중고등학생 교복을 11만~13만7천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문의 053)742-1188.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