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월중 회사채 발행 작년보다 3배 증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달 국내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액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하고 특히 BBB등급 회사채 발행이 원활하게 이뤄져 연초 자금시장이 선순환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월중 직접금융 자금조달 실적을 집계한 결과 국내기업들은 지난 달 총 3조3천453억원의 직접금융을 조달했으며 이 가운데 자산유동화증권(ABS)을 제외한 일반 회사채 발행규모는 30건, 2조4천133억원에 달했다.

이는 22건, 4천910억원에 불과했던 작년 1월중 일반 회사채 발행규모에 비해 391.5%나 증가한 것이다.

작년 12월(22건·1조7천80억원)과 비교해도 한 달만에 41.3% 증가, 연초 자금시장 안정으로 회사채가 원활하게 소화된 것으로 분석됐는데 이같은 자금시장 선순환분석은 신용등급 BBB등급 무보증회사채 발행규모의 증가를 통해서도 확인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