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7일 오전 11시 도 체육회강당에서 박팔용 김천시장 등 '2001 경북 최고체육상'에 11개 부문 9명과 4개 단체를 선정, 시상했다. 선정된 개인과 단체에는 상패와 각각 100만~200만원의 상금이 함께 지급됐다.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본상
△공로상=박팔용(김천시장) △지도상=이무희(동지고 유도감독) △연구상=김동규(영남대교수) △남자 최우수선수=김건우(한국체대 3년) △최우수단체=예천군청 양궁부 △ 한국신기록상=김동욱(경북개발공사 역도팀)
◇특별상
△시·군 지부상=김천시 체육회 △모범경기단체상=경북검도회 △장한 어버이상=유금형(경덕중 역도선수 유승범 부친), 권영실(성주대동초 육상선수 윤정빈 모친) △표창패=이성윤(상주시 씨름협회회장), 변태영(경산시의회 의원) △특별표창패=포철교육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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