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청송버스가 파업 4일만인 19일 노·사 합의로 협상이 타결, 20일부터 정상운행에 들어갔다.
노·사 양측은 19일 오후 협상에 들어가 임금 4% 인상, 특별수당(1일 근무시 5천원), 2월 급료에 전직원 특별수당 지급(5만원), 유급휴가신설(처부모 상중 4일, 8·15광복절) 등에 합의했다. 노조는 임금 12.6%, 상여금 20% 인상 등을 요구했으나 협상이 결렬, 지난 16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갔었다.
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