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청송버스가 파업 4일만인 19일 노·사 합의로 협상이 타결, 20일부터 정상운행에 들어갔다.
노·사 양측은 19일 오후 협상에 들어가 임금 4% 인상, 특별수당(1일 근무시 5천원), 2월 급료에 전직원 특별수당 지급(5만원), 유급휴가신설(처부모 상중 4일, 8·15광복절) 등에 합의했다. 노조는 임금 12.6%, 상여금 20% 인상 등을 요구했으나 협상이 결렬, 지난 16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갔었다.
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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