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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 우회술 뇌기능 저하 후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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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 우회술(바이패스 수술) 환자들에게선 장기적인 뇌기능 저하 후유증이 발생한다고 미 듀크대 뉴먼 박사팀이 '뉴 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 최신호에서 발표했다.

우회술로 인공심폐기를 사용했던 환자 중 40% 이상이 수술 5년 후 심각한 문제를 나타냈다는 것. 손상된 혈관이 뇌 주변 혈관을 손상시켰거나(수술 전), 혈액을 환자의 몸 전체로 공급하는 인공심폐기가 문제 되거나(수술 중) 한 때문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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