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 경제사절단 27일 미국 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의 경제사절단이 오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조지 워싱턴대에서 개최되는 '국제상거래 관행 및 제도관련 심포지엄'에 참석하기 위해 27일부터 일주일간 미국을 방문한다.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22일 "한성렬 외무성 미주국 부국장을 단장으로 한 5명의 경제사절단이 스탠리재단의 후원으로 국제 심포지엄 참석차 방미한다"며 "사절단에는 무역성과 무역은행의 관리도 포함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북한 사절단은 방미기간 심포지엄 참석 외에 국제통화기금(IMF) 및 세계은행(IBRD) 인사들과 비공식 오찬을 가질 예정이며, 토니 홀(민주.오하이오) 하원 의원과도 만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당국자는 "경제 사절단의 미국 방문이 민간차원에서 이뤄지는 만큼 미 정부 기관 방문이나 관계자들과의 회동은 예정된게 없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