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억3천700만원 재계약 현대투수 김수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든턴에서 전지훈련중인 프로야구 현대는 22일(한국시간) 투수 김수경과 지난해보다 6천700만원(111.6%) 인상된1억2천700만원에 재계약했다.이로써 김수경은 98년 입단후 4년만에 억대 연봉선수 대열에 합류했고 현대는 신인과 용병을 제외한 재계약 대상 52명 중 40명과 연봉계약을 마쳐 79.6%의 계약률을 보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