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사 관련 금품수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직원 인사와 관련,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확정판결을 앞둔 고령농협 조합장 배의표((61)씨가 22일 농협경영에 책임을 지고 사임, 30일이내 조합장선거를 치르게 됐다.

고령농협은 지난해 7월 상임이사제를 실시, 안정웅(59)씨가 선출돼 조합장과 상임이사 양두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14일 상임이사와 협의없이 직원인사를 실시해 반발을 사기도 했다.

김인탁기자 kit@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