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제이름 대신 애칭 늦은 시간 만남 피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채팅 후 번개(실제만남)가 일반화되면서 여성들이 성폭행.인신매매.원조교제 등 범죄의 표적이 되고있는 가운데 '인터넷 채팅과 번개시 여성이 숙지해야 할 주의사항 10가지'가 나왔다. 이는 한국컴퓨터생활연구소가 그동안 발생한 피해사례를 참조해서 발표한 것으로 여성 네티즌들의 피해예방에 적잖은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1)불순한 의도를 가진 사람이 많으니 실제 이름 대신 애칭을 쓴다. (2)전화번호를 알려주지 않는다. 필요하면 상대방의 전화번호를 묻거나 PC게임방의 전화번호를 알려준다. (3)학교나 주소를 알리지 않는다. (4)음란 대화방은 참여하지 않는다. (5)번개를 할 때는 주위에 알리고 친구와 같이 나간다. (6)번개 장소는 자신이 아는 곳으로 정한다. (7)늦은 시간에 만나지 않는다. (8)만나서 술을 마시지 않는다. (9)노래방.비디오방이나 상대방의 집 또는 여관에 가지 않는다. (10)드라이브를 하지 않는다.

조향래기자 swordj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