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일만 신항 국책사업 지정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권 9개 상공회의소가 포항 영일만 신항건설 문제와 관련, "국책사업으로 지정해 정부의 지속적인 예산지원은 물론 민자유치사업 시행자의 조기 선정 등을 통해 계획된 기간내 완공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지역출신 국회의원들에게 건의했다.

포항상의 등은 28일 건의문을 통해 "최근 감사원 감사결과 신항 항만공사가 IMF사태 등에 따른 민자사업 주간사 선정지연으로 예산낭비 요소가 있다고 지적받음으로써 내년부터 예산배정에 큰 차질이 예상돼 사업이 지연되거나 중단될 위기에 처해 있다"며 이같이 요청했다.

건의문은 또 "영일만 신항사업은 대통령 공약일 뿐아니라 대구·경북권을 비롯한 내륙지방의 수출입 화물을 담당하고 향후 증대될 남북한간 교역과 통일시대에 대비함은 물론 환동해권 물류 중심지의 역할을 수행하는 중추 항만을 지향하고 있는 만큼 조속한 시일안에 완공돼야 한다"고 밝혔다.

서봉대기자 jiny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