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혼여성 일본 술집에 넘기려다 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는 2일 일본 술집에 가면 큰 돈을 벌 수 있다며 20대 미혼여성을 꾀어 팔아 넘기려다 반항하자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이모(56·여·부산시 진구 부전동)씨 등 2명을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최근 박모(21·여·경주시 효현동)씨 등 2명을 꾀어 일본 술집에 가면 손님 옆자리에 앉아 있기만 해도 월 500만원을 벌 수 있고 결혼하면 더 받을 수 있다며 팔아 넘기려 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