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명보 일본 프로축구 개막앞 경기서 결승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명보(가시와 레이솔)가 일본프로축구리그(J-리그) 개막을 앞두고 열린 제8회 지바긴컵에서 결승골을 터뜨렸다. 홍명보는 4일 이치하라에서 열린 이치하라 제프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후반 9분 아크 오른쪽에서 황선홍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로 선제 결승골을 넣어 가시와 레이솔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올 시즌 요코하마 마리노스에서 가시와에 합류한 유상철도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 좋은 활약을 보였다.

한편 안양 LG에서 이치하라로 이적한 최용수는 부상으로 결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