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경지 침수피해 방지 대규모 배수장 개선 사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농업기반공사 구미지부는 5일 상습침수 농경지의 침수피해를 항구적으로 방지키 위한 대규모 배수장 개선사업을 실시키로 했다.

농업기반공사에 따르면 올해중에는 총 사업비 168억원을 확보, 이중 16억원을 투입, 낙동강변에 위치한 강정배수장 및 낙산배수장의 기계설비를 현대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152억원을 투입, 감천주변의 상습침수 농경지 421㏊의 피해를 항구적으로 방지키 위해 구미시 산동면의 성수배수 개선사업 등 4개소의 배수장 개선사업을 연내에 완료키로 했다.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1천89㏊의 농경지가 재해나 상습침수 지역에서 벗어나 농업 생산성 향상, 농가소득 증대 등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