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농업기반공사 구미지부는 5일 상습침수 농경지의 침수피해를 항구적으로 방지키 위한 대규모 배수장 개선사업을 실시키로 했다.
농업기반공사에 따르면 올해중에는 총 사업비 168억원을 확보, 이중 16억원을 투입, 낙동강변에 위치한 강정배수장 및 낙산배수장의 기계설비를 현대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152억원을 투입, 감천주변의 상습침수 농경지 421㏊의 피해를 항구적으로 방지키 위해 구미시 산동면의 성수배수 개선사업 등 4개소의 배수장 개선사업을 연내에 완료키로 했다.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1천89㏊의 농경지가 재해나 상습침수 지역에서 벗어나 농업 생산성 향상, 농가소득 증대 등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