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4월부터 실시하는 2001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실직자는 15일부터 24일까지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에 신고하면 된다.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는 주민숙원사업과 국제행사에 대비한 국토공원화사업 및 도시환경정비사업에 집중 투입된다.
대구시는 또 정보화 교육분야도 공공근로 사업으로 시행키로 하고 정보화담당관실(429-2153)에서 참여신청을 받기로 했다.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하려면 18세 이상 60세 이하 실업자 또는 일용직 근로자로서 구직 등록을 한 실업자·노숙자·휴학생·야간대 재학생이어야 한다.
또 6개월 이상 무급휴직자, 실업급여액이 30만원 이하인 사람의 배우자, 300평 이하의 농지경작자나 배우자도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조영창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