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후포 수산물센터 동해안 새명소로 각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 후포수협 수산물센터가 동해안 지역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다.후포수협이 지난 해 5월 후포항 구 위판장을 개·보수해 건평 1천500여㎡ 규모로 마련한 수산물센터는 대게와 오징어 등 활어 판매에서부터 건어물, 횟집 운영까지 동해안에서 생산되는 각종 수산물들을 총 망라해 놓은 게 특징.

또 관광객 1천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횟집과 승용차 700여대를 동시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는데다 백암온천, 월송정 등 명승지와 인접해 있어 관광객들의 단골 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수산물 센터는 평일에도 하루 1천여명이 넘는 인파가 다녀가는 등 날로 관광객이 늘고 있어 울진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박유형 후포수협장은 "대게축제 개최는 물론 인근 명승지와 관광벨트를 구축, 후포항 일대를 동해안 최고의 관광메카로 육성,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