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주택은 파업주도 금융노련 위원장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15일 정부의 금융산업 구조조정에 반발, 지난해 12월 국민·주택은행 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사전 체포영장이 발부됐던 금융산업노조 위원장 이용득(47)씨를 검거, 업무방해 혐의로 이날중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이씨는 14일 오후 11시쯤 서울대 정문에서 금융노조 관계자를 만나기 위해 들렀다가 잠복중이던 형사들에 의해 연행됐다.

이씨는 지난해 12월 국민·주택은행 강제합병 철회, 인원감축 중단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결의한 뒤 금융노련 간부 및 국민·주택은행 노조원 1만2천여명을 동원해 총파업을 주도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