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주택은 파업주도 금융노련 위원장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15일 정부의 금융산업 구조조정에 반발, 지난해 12월 국민·주택은행 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사전 체포영장이 발부됐던 금융산업노조 위원장 이용득(47)씨를 검거, 업무방해 혐의로 이날중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이씨는 14일 오후 11시쯤 서울대 정문에서 금융노조 관계자를 만나기 위해 들렀다가 잠복중이던 형사들에 의해 연행됐다.

이씨는 지난해 12월 국민·주택은행 강제합병 철회, 인원감축 중단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결의한 뒤 금융노련 간부 및 국민·주택은행 노조원 1만2천여명을 동원해 총파업을 주도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외부감사를 허용하는 감사원법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며, 선거 기간 동안 선관위 직원들의 휴가 ...
방한 중인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7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하이파이브와 함께 생맥...
경북대학교는 대구시 상하이사무소와 협력하여 중국 상하이에 해외 우수 유학생 유치 거점센터를 설치하고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한 활동에 나선다....
우크라이나 수사당국은 러시아에 포섭돼 군인을 독살한 혐의로 17세 여성을 체포했으며, 이 여성이 지난 3일 술을 마신 군인이 다음 날 약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