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청과 광주시청이 충청하나은행배 코리안리그 전국실업핸드볼대회에서 첫 승을 거뒀다.
대구시청은 14일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열린 전기리그 여자부 1차전에서 최임정(5골), 김은경(4골)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제일화재를 22대18로 꺾고 1승을 올렸다.
지난 해 핸드볼큰잔치 우승팀 대구시청은 주전들의 고른 전력으로 가볍게 첫 승을 따낸 반면 제일화재는 허영숙, 이은진, 안성희 등 주전들이 부상으로 결장하거나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해 완패했다.
광주시청도 김미라(8골)의 활약으로 이상은(8골)이 분전한 알리안츠 제일생명을 21대18로 제압하고 첫승을 따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추미애, 삼성·SK하이닉스에 경고…"폐수 방류 줄이는 노력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