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호 선발경기 KBS 라디오도 중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는 제2라디오를 통해 LA 다저스의 박찬호 선수가 선발 등판하는 2001년 미국 프로야구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97년부터 라디오로 박찬호 경기를 독점중계해온 KBS는 경기당 미화 3천달러(한화 약 360만원)를 지불하고 최소 20차례 경기를 독점중계하기로 메이저리그 해외사업권을 가진 MLBI와 계약했다.

KBS는 박찬호 경기의 라디오 중계를 위해 야구 중계방송 25년 경력의 정도영 캐스터를 미국 LA에 파견할 계획이다.

한편 국내 TV 중계권에 대해서는 지난해 10월 말 MBC가 MLBI와 4년간 독점계약을 체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