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자유국가 분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우리나라가 미국의 인권단체인 프리덤하우스가 제작한 '2000년 자유지도(Map Of Freedom 2000)'에 미국, 캐나다, 영국 등과 함께 '자유국가(Free)'로 분류됐다.

자유지도는 지난해 각국의 정치권리와 국민자유 수준을 평가해 세계지도상에 표시한 것으로, 자유국가(Free)로 분류된 85개국은 노란색, 60개의 일부 자유국(Partly Free)은 청록색, 비자유국(Not Free) 47개국은 남색으로 각각 표시돼 있다.

프리덤하우스가 최근 법무부에 제공한 자유지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미국, 일본,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호주, 뉴질랜드 등 주요 선진국과 나란히 자유국가로 표시됐다.

프리덤하우스는 이 지도에서 '자유국'을 '높은 수준의 정치권리와 시민권을 누리는 나라'로 정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