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자유국가 분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리나라가 미국의 인권단체인 프리덤하우스가 제작한 '2000년 자유지도(Map Of Freedom 2000)'에 미국, 캐나다, 영국 등과 함께 '자유국가(Free)'로 분류됐다.

자유지도는 지난해 각국의 정치권리와 국민자유 수준을 평가해 세계지도상에 표시한 것으로, 자유국가(Free)로 분류된 85개국은 노란색, 60개의 일부 자유국(Partly Free)은 청록색, 비자유국(Not Free) 47개국은 남색으로 각각 표시돼 있다.

프리덤하우스가 최근 법무부에 제공한 자유지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미국, 일본,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호주, 뉴질랜드 등 주요 선진국과 나란히 자유국가로 표시됐다.

프리덤하우스는 이 지도에서 '자유국'을 '높은 수준의 정치권리와 시민권을 누리는 나라'로 정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