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대통령 3부요인 오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 대통령은 15일 낮 이만섭 국회의장, 최종영 대법원장, 이한동 총리 등 3부요인을 청와대로 초청, 부부동반으로 오찬을 함께 하면서 방미 결과를 설명했다.김 대통령은 오찬에서 조지 부시 미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회담 결과를 설명하고 한미간 대북정책 공조 강화, 남북관계 개선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김 대통령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한미 동맹과 한.미.일 3각 공조를 바탕으로 대북 화해.협력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오찬에는 윤영철 헌법재판소장, 유지담 선관위원장도 참석했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미국 방문 중 귀국 일정을 17일에서 20일로 연기했으며, 방미 기간 동안 대북 정책 비판 연설을 했다. 한편, 서울...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이 변화하고 있으며, 유가 상승과 함께 전기차 수요가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한국의 2차전...
경북 영주경찰서가 영주시장 선거 여론조사 왜곡 의혹에 대한 수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며, 고발인 측은 특정 세력의 조작 정황을 주장하고 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