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업정지 9개신협 월말부터 예금지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금보험공사는 영업 정지된 9개 신용협동조합의 예금자 3만6천882명에게 이달말부터 1천35억원의 예금을 내주기로 했다.

9개 신협별 예금 대지급 규모는△선린 252억원 △영신 190억원 △예맥 140억원 △선산 132억원 △면우 110억원 △영포 70억원 △칠곡1동 69억원 △임실 67억원 △용문산 기도원 5억원 등이다.

신협의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예금자에게는 이자를 포함해 2천만원까지, 2천만원이상의 예금자에게는 원금만 지급된다.

예보는 "예금을 인출하려면 통장, 도장, 주민등록증을 지참해야 한다"며 "해당금고나 신협의 부실에 책임이 있는 임직원 및 친인척 명의로 된 예금 등은 책임관계 규명때까지 지급이 보류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외부감사를 허용하는 감사원법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며, 선거 기간 동안 선관위 직원들의 휴가 ...
방한 중인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7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하이파이브와 함께 생맥...
경북대학교는 대구시 상하이사무소와 협력하여 중국 상하이에 해외 우수 유학생 유치 거점센터를 설치하고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한 활동에 나선다....
우크라이나 수사당국은 러시아에 포섭돼 군인을 독살한 혐의로 17세 여성을 체포했으며, 이 여성이 지난 3일 술을 마신 군인이 다음 날 약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