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내 해빙기 대형사고 우려지역 많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내 건설 공사장이나 절개지 등 재난 취약시설의 약 30%가 안전에 문제가 있어 해빙기를 맞아 대형 사고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경북도가 지난달 12일부터 3주동안 도내 건설 공사장 253곳을 비롯해 절개지.낙석우려 지역 136곳, 축대.옹벽 75곳, 기타 시설물 28곳 등 모두 492곳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한 결과 전체의 29.7%인 146곳이 안전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내용별로는 낙석 방지책과 같은 안전시설 노후.불량이 46.6%인 68곳, 절개지와 옹벽의 배수시설 불량 48곳(32.9%), 낙석.토사 유출 우려 21곳(14.4%), 전기.가스시설 관리 불량 9곳(6.1%) 등이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미국 방문 중 귀국 일정을 17일에서 20일로 연기했으며, 방미 기간 동안 대북 정책 비판 연설을 했다. 한편, 서울...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이 변화하고 있으며, 유가 상승과 함께 전기차 수요가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한국의 2차전...
경북 영주경찰서가 영주시장 선거 여론조사 왜곡 의혹에 대한 수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며, 고발인 측은 특정 세력의 조작 정황을 주장하고 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