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구청, 청소년 문화의 집 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구청은 옛 봉산동사무소를 '청소년 문화의 집'으로 조성한다.

대지 94평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인 '청소년문화의 집'은 인터넷.비디오부스, 도서실, 동아리방, 음악연습실 등을 갖춰 청소년들의 건전한 놀이문화공간으로 활용된다. 중구청은 기본실시설계가 끝나는 오는 8월 착공, 11월 완공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